[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깨끗한 치킨 bhc(대표 박현종)가 신제품 ‘쏘스에무쵸’, ‘나쵸에무쵸’ 출시에 맞춰 ‘무쵸무쵸쏘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2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산CGV, 상암CGV, 왕십리CGV 등 3곳에서 동시에 열리며 총 4200명에게 파우치 형태의 ‘무쵸무쵸쏘스’를 비롯해 ‘bhc e쿠폰 상품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행사장을 찾아 bhc 치킨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현장 구매 또는 bhc 페이스북과 연계한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무쵸무쵸쏘스’는 웨스턴스타일의 딥소스로 신제품 ‘쏘스에무쵸’, ‘나쵸에무쵸’의 메인 소스로 홍파프리카, 파인애플, 레몬, 할라피뇨, 바질 등의 재료로 매콤함과 달콤함 그리고 새콤한 맛을 그대로 살린 bhc만의 독자적인 소스다. 특히 기존 치킨에 사용되지 않은 새로운 재료들로 만들어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줄 뿐 아니라 치킨이 아닌 과자, 샐러드와 함께 곁들어 먹기에도 좋다.
bhc는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쏘스에무쵸는 소스치킨으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제품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소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새로운 개념의 치킨인 소스치킨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bhc는 지난 17일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 소스치킨 컨셉의 ‘쏘스에무쵸’와 ‘나쵸에무쵸’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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