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최근 황사, 미세먼지와 더불어 자외선까지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를 자극시킨다. 이에 안전하고 깨끗한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피부 저자극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피부저자극 제품 중 3가지를 소개한다.

▲‘코디 알로에 에센스’ 화장지로 우리아이 엉덩이 뽀송하게!
초보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난감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배변 훈련이다. 초기에는 뒷처리시 물티슈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걷기 시작한 아이들은 화장실에서 배변 훈련을 하기 때문에 두루마리 휴지 선택에 있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쌍용C&B는 국내 최초로 피부 저자극 인증을 획득,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코디 알로에 에센스’를 선봬 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3겹 데코 엠보싱으로 도톰할 뿐 아니라 천연 알로에 로션 성분을 첨가해 탁월한 보습을 자랑한다. 또한 형광 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100% 순수 천연 펄프를 사용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배변 처리가 미숙한 아이들의 경우 두루마리 휴지를 여러 번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 쓸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코디 알로에 에센스’는 피부자극을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해 피부가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아토피 피부염으로 괴로움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늘어난다.
따라서 피부에 닿는 섬유 제품을 세탁하는 세탁세제도 꼼꼼히 따져보고 골라야 한다.
저자극 아기 화장품 브랜드 퓨레스트의 영유아 전용 세제 ‘순수한 세제&섬유유연제’는 이미 신생아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천연 식물성 추출물을 중심으로, 민감한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은 최대한 배제했다. 특히 코코넛, 자몽, 유자, 한방 추출물이 주 원료로 구성되어 피부에 순하면서도 친환경적이다.
▲자외선 차단·피부보호막 형성까지 돕는 ‘아토팜 수딩 선밀크’
아토팜은 파라벤,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등 10가지 피부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시킨 ‘수딩 선밀크’를 출시해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보호막 형성을 도와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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