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의 구미공장, 대구공장·대구영업소, 노틸러스효성 등 공장장 및 2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영천호국원과의 협약식을 갖고 비석을 닦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국립묘지로, 효성과 1사 1묘역을 맺은 곳은 월남참전군인이 안장되어 있는 18구역이다.
효성은 정기적으로 비석닦기, 잡초제거,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리 및 태극기 꽂기, 한송이 헌화운동 등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효성은 작년 6월과 7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국립대전현충원의 403묘역과도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정화활동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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