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의 국내 최초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10일까지 스프링 세일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스파오 전국 매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의류와 신규 출시한 기능성 냉감 내의 쿨팩트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스파오는 1일부터 5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EXO와 AOA 멤버들의 그래픽티셔츠 코디컷이 들어간 한정판 대형 쇼핑백을 증정한다. 해당 고객은 EXO 버전과 AOA 버전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프링 세일 및 아크 원자로 티셔츠 재입고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스파오 홈페이지(www.spao.com)와 스파오 페이스북, 스파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