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요즘 예능 대세인 영화배우 고창석,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 세 모델들의 푸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내세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
‘다양한 케이크를 통해 즐기는 배스킨라빈스의 크리스마스’라는 콘셉트에 맞춰 산타로 변신한 모델들이 재미있는 엉덩이 댄스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3인 3색의 개성과 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장면을 담아냈다.
고창석은 ‘메리메리 해피캐슬’과 맛있는 크리스마스를, 김준현은 ‘메리메리 윈터트리’와 사이 좋은 크리스마스를, 샘 해밍턴은 ‘내 친구 아기물범’과 귀여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습을 연출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국내 최초로 높은 수압을 이용한 커팅 기술인 ‘워터컷’ 방식을 도입한 제품이다. 상상하는 대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제작할 수 있는 신기술을 이용해 기존 아이스크림 케이크에는 없었던 곡선 형태와 입체형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푸근한 아빠 이미지의 모델을 통해 배스킨라빈스만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전하고, 소비자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이번 배스킨라빈스 광고처럼 유쾌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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