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심야시간대 '열대야마케팅' 진행

강수지 / 기사승인 : 2013-07-29 0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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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고객, 30% 할인에 육포는 덤"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강강술래가 찜통더위와 열대야로 새벽까지 깨어있는 고객들을 위해 8월 11일까지 ‘올빼미 마케팅’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강강술래에 따르면 행사기간 동안 저녁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온라인쇼핑몰(www.sullaimall.com)에서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세트/4만2000원)와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나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세트/2만5200원)를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과 함께 갈비맛 쇠고기육포 2봉(1만2000원)을 덤으로 준다.


매장에서도 심야 손님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홍대점에서는 매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모든 구이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한다. 상계와 신림, 시흥, 역삼점도 밤 9시 이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구이메뉴(매장별 문의) ‘2+1 덤 증정’ 행사를 벌인다.


이달 31일까지 알뜰 휴가족을 위한 포장상품 파격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쇼핑몰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바캉스가족세트(한우불고기500g+강강양념8대+한돈양념500g+돼지양념500g)는 6만원, 바캉스연인세트(강강양념8대+한돈양념500g) 3만6000원 등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10봉)도 30% 할인된 4만2000원에 판매하며, 구매시 신송식품의 고추장짠맛줄인고추장(170g)을 덤으로 준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할인혜택에 덤까지 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을 줄이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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