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뵈브 클리코는 여행지에서 샴페인을 가장 스마트하고 패셔너블하게 즐기자며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와 ‘뵈브 클리코 아이스 재킷2’를 소개했다.
뵈브 클리코 관계자는 “올 여름 바캉스에서 샴페인으로 무드 잡고 싶지만 이동의 불편함이나 파손의 우려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에게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는 최상의 선택이다”며 “‘뵈브 클리코’ 스타일을 대표하는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샴페인과 플루트(샴페인 전용 잔) 두 개로 구성된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는 이동이 잦은 여행이나 캠핑에 매우 실용적이며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물과 먼지에 저항력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물놀이를 즐기기에 탁월할 뿐 아니라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겸비해 해당 관계자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있다.
또 ‘뵈브 클리코’의 옐로우 시그니처 컬러 옷을 입은 ‘뵈브 클리코 아이스 재킷2’는 차갑게 칠링된 ‘뵈브 클리코’ 샴페인을 최적의 온도로 2시간 이상 유지시키는 이소덤 기능을 지닌 스마트한 트래블러 아이템으로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시중에서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는 약 17만 원, 아이스 재킷은 약 8~9만 원으로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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