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2006 회계연도에 당기순이익 3,41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원수보험료는 8조2,426억원으로 전년보다 13.6% 늘고 보험영업 손실 감소와 투자영업 이익 증가로 순이익은 30.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장기보험은 4조5459억원으로 14.9%,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도 각각 2조7604억원과 9362억원을 기록 성장세를 보였다.
한편 삼성화재는 2007회계연도에는 원수보험료 9조500억원에 당기순이익 4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삼성화재 황태선 사장은 “자동차보험 정상화, 장기보험 성장기반 구축, 대면채널 경쟁력 증대, 신바람 조직문화 만들기를 큰 축으로 하여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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