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이원재)의 아기 전문 브랜드 아가방이 국내 최초 자동충전식 유아용 범퍼침대 ‘비비 에어 범퍼침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비비 에어 범퍼침대’는 공기가 자동으로 충전되는 ‘더블락 오토 시스템(Double Lock Auto System)’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매트 내부에 뛰어난 복원력을 갖춘 압축폼이 있어 공기 주입구 마개만 열어 두면 10분 안에 충전이 완료되고, 사용 후에는 공기를 빼 간편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다.

아가방은 ‘비비 에어 범퍼침대’을 42만원에 판매하며, 이번 출시를 기념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달 12일까지 전국의 아가방앤컴퍼니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선착순 200명에게 차렵이불(7만9000원)을 증정한다.
아가방앤컴퍼니 이원재 대표이사는 “유아용품은 안전성과 다양한 기능성을 두루 갖춰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자동충전방식으로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은 ‘비비 에어 범퍼침대’는 사용이 간편하고 실내·외에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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