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공인중개사 위한 '한방' 멤버십카드 출시

정종진 / 기사승인 : 2017-10-18 0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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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하나카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을 위한 '한방' 멤버십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멤버십카드는 하나카드의 '1Q카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회원은 다양한 카드서비스 및 금융거래 우대혜택 등 실질적인 혜택과 편리한 금융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협회 회원들은 각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Q카드 ▲Living ▲Shopping ▲Daily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구체적 혜택을 살펴보면 1Q카드 Living은 주유·학원 업종에서 월 최대 2만하나머니가 적립된다.


Shopping은 마트·백화점 업종에서 월 최대 2만 하나머니, Daily는 전 가맹점 사용금액의 0.5%를 제한 없이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세 상품 모두 공통서비스로 온라인 쇼핑(G마켓·옥션·11번가·인터파크), 통신(SKT·KT·LGU+)·대중교통, 해외업종(해외 온라인몰 포함)에서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각각 1만 하나머니씩, 월 최대 3만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아울러 KEB하나은행으로 결제계좌를 지정할 경우 스타벅스 또는 커피빈에서 월 1회에 한해 4000원 이상 결제시 4000원 청구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렇게 적립된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포인트인 하나머니는 원클릭서비스를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KEB하나은행 ATM기에서 1만원 단위로 현금인출이 가능하다.


또 OK캐시백, SSG MONEY, CJ ONE 포인트 등 타 포인트와 전환도 가능해 회원들의 포인트 사용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하나카드는 한방 멤버쉽카드의 출시에 따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이 납부하는 협회 월회비(6000원)를 멤버쉽카드로 자동이체 후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충족할 경우 12회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연간 3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차년도 연회비가 면제된다.


또 회원들의 이용금액의 일정액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복지기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KEB하나은행에서 각 지부(23개)별 전담 영업점을 운영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회특강 및 보수교육시 멤버쉽카드와 하나금융그룹의 금융거래 우대 혜택 등을 설명하고 멤버쉽카드의 현장 신청을 받는다.


조태복 하나카드 채널영업본부 본부장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을 위한 상호 Win-Win 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만큼 회원들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최대한 지원과 적극적인 금융서비스 및 그룹차원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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