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송현섭 기자] 린나이코리아가 지난 16일 강원도 춘천에서 '한국해비타트 새희망 프로젝트' 입주식에 참석해 가스레인지를 전달하고, 입주자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20일 유관업계에 따르면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전국 해비타트 입주가정에 가스레인지를 전량 후원해왔는데, 올해는 춘천과 서울·군산·진주 등지에 지원했다.
이와 관련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해비타트 입주가정들이 따뜻한 삶을 누리는 데 린나이 자동불꽃 스마트+센서레인지가 보탬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린나이코리아가 지원한 '자동불꽃 스마트+센서 그릴레인지(RTR-F3100)'는 자동 불꽃조절 기능을 탑재해 깜빡 잊고 불을 끄지 않아도 화재에 안전하고, 요리할 때 불이 꺼지지 않아 구이와 볶음 등 국물 없이 오래 조리하는 한국형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국내 유일의 특허를 받은 고화력 벤추리(Venturi)구조로 국내 최고의 열효율 55%를 실현, 열효율 50%인 가스레인지에 비해 1일 2시간씩 사용시 연간 2만8800원의 가스비가 절감된다.
한편 린나이코리아는 매년 해비타트 입주가정에 가스레인지 전량 후원을 비롯해 국내 유일의 민간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의 자선 연주회, 여름철 수재민 위한 무상 A/S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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