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쿨’하게 입는 옵티윅셔츠 2종 출시

이완재 / 기사승인 : 2013-08-06 09: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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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이완재 기자]머렐이 메쉬 원단을 적용해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쿠아 폴로셔츠와 베이직한 디자인의 라운드 티셔츠 제품인 오리진 로고 티셔츠 등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옵티윅(Opti-wick) 소재를 적용한 옵티윅 셔츠 2종을 출시했다.


머렐에 따르면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옵티윅 소재가 적용된 머렐 옵티윅 셔츠는 흡수한 땀을 빠르게 외부로 배출시키고 통기성이 뛰어나 무덥거나 습기가 많은 날씨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머렐 옵티윅 아쿠아 폴로셔츠는 곡선의 배색 커버스티치 포인트가 경쾌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며 입었을 때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튀지 않는 무난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손색이 없다. 남성용은 화이트, 머스터드, 오렌지, 네이비 등 4종, 여성용은 화이트, 핑크, 코랄 등 3종으로, 가격은 6만9,000원.


머렐 옵티윅 오리진 로고 티셔츠는 색이 섞인 듯한 느낌의 멜란지 컬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가슴 부위의 머렐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그레이, 레드, 블루, 화이트, 라이트 블루 등 남성용 5종과 화이트, 그레이, 바이올렛, 오렌지, 딥블루 등 여성용 5종으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3만5,000원.


머렐 관계자는 “여름철엔 습도나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서 불쾌지수가 높아져 시민들이 짜증을 많이 내게 된다”며, “머렐 옵티윅 소재는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켜줘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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