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이후 유승옥은 가슴과 허리, 엉덩이 둘레 각각 ‘35-23-36’의 완벽한 신체사이즈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
유승옥은 키 173cm에 몸무게는 58kg으로 9등신의 환상적인 몸매비율을 자랑하며 방송에서 몸매비결 운동비법을 공개했다.
운동 자세는 약간 민망했지만 특유의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신선하게 사로잡았다.
유승옥이 운동하는 모습을 선보인 이후 그녀의 운동법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승옥의 운동법은 ‘발레이션(BALLETION)’으로 발레 동장과 PT 동작이 결합된 것이다.

특히 동양인 최초라는 기록을 세운 것이라 의미를 더했다. 당시 사진을 본 ‘스타킹’게스트들은 “옆에 서양인보다 (미모나 몸매가)오히려 우월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MC 강호동이 “타고난 몸매냐”는 물음에 유승옥은 “비율은 타고난 것 같다”고 말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샀다.
이어 유승옥은 자신이 운동하기 전에 “넓은 어깨와 큰 키로 육덕진 스타일이었다”며 연기자로 캐스팅된 이후 “다이어트를 위해 한의원,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했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콤플렉스인 허벅지는 도무지 살이 빠지지 않아 지방흡입술까지 받았다”고 솔직한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더불어 유승옥은 2013 서울 국제쇼 10대 모델 1위, 2013 미스코리아 충북 특별상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어 2013 스포츠서울 뷰티인서울 메인모델을 거쳐 2014 코오롱 스포츠 모델 등 모델분야 뿐만 아니라 작년 걸그룹 MOA의 ‘Run for your dream’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기도 하고 SBS 드라마 ‘도도하라’, JTBC 드라마 ‘영웅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분야에도 욕심내고 있다.
한편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몸매 종결자’, ‘핫바디’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갖게 된 유승옥은 어렸을 때부터 연예계를 꿈꿨을 것 같은 이미지이다. 하지만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공무원 출신에 보수적이었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자신의 장래희망은 ‘가정 선생님’이었다고 밝혀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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