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재화 기자] 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이 연 최고 2.45% 이율을 적용하는 ‘IBK직장인적금’을 판매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IBK직장인적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월 1만 원 이상 50만 원 이하를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우대금리는 ▲기업은행 통장으로 급여이체를 받는 경우 0.3%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시 0.1% ▲당행 신용·체크카드를 상품가입 직전 1년 대비 100만원 이상 사용 시 0.2% ▲당행 계좌에서 펀드 상품으로 자동이체 시 0.1%를 제공한다.
기본이율 1.75%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7%의 우대이율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만기 전에는 적금 해약 없이 연 1회 분할출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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