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오는 12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OTRA 주최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15)에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1983년 이후 33회를 맞는 ‘서울푸드 2015’는 산업통상지원부의 ‘Global Top 5’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식품산업 전문전시회다.
전 세계 44개국에서 1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295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인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업체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배려할 계획이다. 식품기기부분과 국내 식품부분을 각각 킨텍스 제1전시장, 제2전시장으로 분리해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셔틀버스운행을 한다.
셔틀 운행구간은 잠실역, 삼성역, 당산역, 서울역, 용산역 총 5개 구간(킨텍스 도착/출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각 구간별로 운행시간 상이)까지 운행한다.
또한 셔틀버스 정류소는 해당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관람객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하다.
기타 셔틀버스에 대한 정보는 ‘http://www.seoulfood.or.kr/viewer/bus.asp’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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