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2% 감소한 1395억 원을 기록했고, 전문의약품 매출 역시 837억 원으로 10.7% 줄었다. 해외 수출은 지난해보다 27.4% 성장한 314억 원을 기록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회복 중”이라며 “해외에서는 캄보디아 캔박카스의 매출 확대와 WHO의 결핵치료제 크로세린 주문량이 증가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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