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신촌’의 모델하우스에 방문객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8일 오픈한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에 첫날 7000여 명이 몰린 데 이어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2만 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10일 밝혔다. .

분양관계자는 “주변 시세를 고려한 적정분양가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구성 등에 만족감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전셋값 상승과 저금리 기조가 겹쳐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청약 상담을 받는 등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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