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신촌’ 견본주택 ‘북적북적’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5-10 16: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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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3일간 총 2만 5000여 명 다녀가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신촌’의 모델하우스에 방문객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8일 오픈한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에 첫날 7000여 명이 몰린 데 이어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2만 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10일 밝혔다. .


오픈 첫날인 8일은 평일임에도 입장을 위해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주말에는 평일에 모델하우스를 찾지 못했던 맞벌이 부부 등 30~40대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에는 전용 27㎡(오피스텔), 84㎡A, 84㎡C 타입, 114㎡ 등 총 4개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유니트를 둘러본 방문객들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고 특히, 고품격 아트 월을 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거실은 주부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분양관계자는 “주변 시세를 고려한 적정분양가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구성 등에 만족감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전셋값 상승과 저금리 기조가 겹쳐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청약 상담을 받는 등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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