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마포대교 아래서 힙합‧EDM 파티 열어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7-24 11: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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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주최로 힙합과 EDM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언더브릿지 프레시 파티’를 서울과 부산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언더브릿지 프레시 파티’는 젊은세대들을 타깃으로 다리아래, 야외무대 등 이색적인 장소에서 힙합과 EDM을 선보이는 음악공연이며 오는 29일 서울 마포대교 아래 한강공원과 8월 4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두 차례 열린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비와이와 슈퍼비, 면도,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등 유명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후 3시부터 공연 시작 전 까지는 ‘프레시 스테이션’에서 관객들이 패키지별 맥주 제조일 확인하기, 생맥주 신선하게 즐기는 방법 등 다양한 시간도 갖는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힙합과 EDM을 결합한 음악공연을 통해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선보임으로써 젊음의 대표맥주 카스의 활력 넘치는 이미지를 알리 것”이라고 말했다.
입장권은 1만원이며 소진 시까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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