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봄과 함께 찾아온 나비MD 선보여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2-15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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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스프링 MD <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봄 시즌의 알리는 새로운 텀블러와 머그, 워터보틀 등 21종의 MD를 15일 선보였다.


전국 1000여개 매장에서 일제히 출시되는 이번 MD상품의 컨셉은 “스타벅스에 날아 온 봄 나비”로 따뜻한 봄이 오기를 희망하는 파스텔 색감의 디자인이 이번 봄 MD에 녹아져 있다.
머그 손잡이 위에 내려앉아 있는 숏 사이즈의 ‘버터플라이 핑크 머그’를 비롯해 톨 사이즈 용량의 ‘버터플라이 구름 머그’, ‘버터플라이 퍼플 데미 머그’등 2종의 나비머그는 봄 내음이 물씬 난다.
또 핑크빛이 감도는 톨 사이즈의 ‘스프링 버터플라이 텀블러’와 ‘버터플라이 피비 워터보들’ 등도 선보인다.
찬 음료 전용으로 출시될 ‘버터플라이 레나 워너보틀’은 안쪽에 프린팅 된 나비가 시온효과를 가지고 있어 차가운 물을 넣을 경우 흰색에서 보라색으로 나비의 색이 변화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나비를 주제로 한 스태킹 글라스와 보온병, 초콜릿, 사탕 등을 담을 수 있는 미니 볼과 구름을 형상화 한 플레이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MD들은 행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나비들을 기본 주제로 봄과 어울리는 따뜻함, 기대감, 설렘과 연계해 개발했다”며 “고객들의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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