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골프존은 아마추어 최강전인 ‘2017 아놀드파마와 함께하는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8억원 상당의 시상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투비전 및 비전 설치 매장과 4곳의 필드 골프장에서 진행되며 GTOUR 프로 및 프로 라이선스 소지자를 제외한 골프존 회원이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2017 아놀드파마와 함께하는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스크린골프 및 필드골프 대회 합산 방식으로 일반 본선 4회, Final 대회 1회로 진행된다.
먼저 일반 본선의 스크린골프 대회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플라자CC용인과 골든베이에서 열리고 필드골프 대회는 다음달 31일 플라자CC용인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존 1곳의 골프장에서만 필드 대회를 진행한 것과 달리 플라자CC용인, 비발디파크CC, 골든베이, 사우스스프링스CC 등 총 4곳의 골프장에서 필드 대회를 진행, 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역 다변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본선 및 파이널 대회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풍성한 시상품이 수여된다. 일반 본선을 우승할 경우 백화점 상품권 200만원, 아놀드파마 상품권 200만원, 필드골프 4인 그린피 무료권 등 약 500만원 상당의 우승 상품이 제공된다.
파이널 대회를 우승할 경우 백화점 상품권 500만원과 아놀드파마 상품권 500만원, 필드골프 4인 그린피 무료권 등 약 1100만원 상당의 우승 상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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