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DB손해보험은 연말을 맞아 2300여명의 임직원이 오는 23일까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드림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B손보 프로미봉사단 주관 하에 사업단 및 부서 등 전국 80개 사업장에서 실시된다. DB손보는 이를 통해 학용품이 든 약속상자 6000개를 만들어 지역 사회복지관과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약속상자는 DB손보의 대표 브랜드인 'PROMY'의 약속을 표현한 것으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겠다는 DB손해보험의 의지를 담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 전달자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전사단위 나눔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