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김태희 주연 영화 '중천'(감독 조동오)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다. 제작비 100억원 이상을 들인 SF 무협 블록버스터 '중천'은 김태희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올 겨울 개봉에 앞서 부산영화제를 통해 영화 관계자들에게 먼저 선보인다.
행사 당일 정우성과 김태희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의 예고편과 중국에서 촬영한 메이킹 필름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부산 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 개막, 20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28일 서울 신사동 CGV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중천'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CJ CGV주식회사, 프리머스시네마 등 3개사와 스폰서 조인을 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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