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수를 NQ(인맥, 공존지수)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711명을 대상으로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지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32.9%가 ‘NQ(인맥, 공존 지수)’라고 응답했다.
그다음으로는 ‘SQ(사회성 지수)’ 27.4%, ‘PQ(열정 지수)’ 15.5%, ‘CQ(창조성 지수)’ 9.3% 등의 순이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NQ’(34.2%), 여성은 ‘SQ’(32.2%)를 1순위로 꼽았다.
가장 자신 있는 지수로는 24.6%가 ‘MQ(도덕성 지수)’를 선택했다. 그 외에는 ‘SQ(사회성 지수)’ 21.1%, ‘PQ(열정 지수)’ 17.7%, ‘EQ(감성 지수)’ 11.7%, ‘NQ(인맥, 공존 지수) 11.5%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지수는 ‘CQ’, 즉 ‘창조성 지수’(26.7%)였다. 다음은 ‘NQ(인맥, 공존 지수)’ 19.4%, ‘GQ(글로벌 지수)’ 17%, ‘DQ(디지털 지수)’ 11% 등의 순이었다.
직장인들의 지수별 평균 점수는 MQ(도덕 지수)가 77.3점으로 가장 높았다. 그밖에 EQ(감성 지수)는 72.3점, SQ(사회성 지수)는 71점, PQ(열정 지수)는 70.5점, DQ(디지털 지수)는 64.3점, NQ(인맥, 공존 지수)는 66.6점, ‘GQ’(글로벌 지수)는 58.6점, ‘CQ’(창조성 지수)는 56.8점으로 조사되었다.
상사가 필수로 갖췄으면 하는 지수로는 ‘MQ (도덕성 지수)’(23.6%), 부하직원이 갖췄으면 하는 지수는 ‘PQ (열정 지수)’(35%)를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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