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생 신분을 벗고 본격적으로 가수로 데뷔하게 된 유인나(28)와 포미닛이 걸그룹 ‘스키니(SKINI)로 뭉친다. 솔로로 활동 중인 현아(18) 대신 유인나가 스키니의 정중앙을 꿰찬다.
포미닛과 달리, 극중 스키니의 파워풀한 댄스를 보는 객석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다.
포미닛은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즐겨 보는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게 돼 매우 행복하다”며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또 꼭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는 19일 막을 내리는 지붕뚫고하이킥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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