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은 청주시 내덕동에 위치한 율량 서희스타힐스가 조합원분 399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분 109가구가 최고 47:1의 높은 청약접수율로 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첫 일반분양에 들어간 율량 서희스타힐스의 모델하우스에는 첫 날 2000여 명이 다녀가 성황을 이룬 것을 시작으로 성공리에 청약을 마쳤다.
율량 서희스타힐스의 평균 분양률은 29평의 경우 670건 접수로 경쟁률 16.34:1, 30평은 접수 472건으로 9.83:1 그리고 33평형은 분양 정원의 47.29배에 달하는 331건의 분양 접수가 몰려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청주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앞으로 새적굴공원과 내덕북부 체육공원이 위치하고 있고, 율량 2지구 내 상업시설을 연결하는 전용 브릿지 설치로 쾌적한 자연환경과 각종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청약접수의 결과는 오는 9일부터 서희건설 홈페이지나 모델하우스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계약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모델하우스 내에서 이뤄진다.
모델하우스는 청주 라마다호텔 1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043)216-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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