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진주시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358개소의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운전기사 등 전 보육교직원 2680명을 대상으로 1월 22일부터 1월 29일 기간 중 5일간 오후 7시부터 무지개동산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보육교직원들은‘영유아의 권리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결의’를 했다. 이 결의문에는“영유아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영유아 존중을 바탕으로 일체의 체벌을 포함한 신체학대, 성학대, 정서학대, 방임을 하지 않을 것이며, 부모들이 안심하게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책임을 다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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