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경기도 평택에 5632가구 규모 GS 자이시티가 완성된다.
GS건설은 지난해 7월 평택시 동삭동, 칠원동 일원에 분양한 자이더익스프레스1차 1849가구, 11월 2차 1459가구에 이어 이 달에 3차 2324가구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더익스프레스 3차는 동삭2지구 3블록에 22개동, 지하2층~지상29층, 전용면적 59~123㎡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693가구(A타입 538가구, B타입 155가구), ▲72㎡ 342가구(A타입 250가구, B타입 92가구) ▲84㎡ 1108가구(A타입 280가구, B타입 509가구, C타입 319가구) ▲98㎡ 164가구(A타입 82가구, B타입 82가구) ▲103㎡(PH) 3가구▲113㎡(PH) 11가구 ▲123㎡(PH) 3가구이다.
자이더익스프레스 3차는 1차와 2차 분양을 통한 계약자 분석 등 다각적 상품 보완을 통해 새로 개발된 평면을 적용하는 등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GS건설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72㎡타입에 펜트리 및 알파룸을 확장 적용해 수납공간을 보완하고 전용 84㎡ 못지않은 쾌적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커뮤니티 시설 내 유아풀이 포함된 수영장과 사우나, 야외 스파시설을 도입해 기존 커뮤니티 시설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
자이더익스프레스 3차 견본주택은 오는 5월 말 오픈 예정이며,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들어선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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