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함평군 대동면 아차동마을(추진위원장 김진국)이 올해로 막바지에 이른 농촌건강 장수마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은 농촌의 고령화에 대응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의 문화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차동마을은 지난 2013년 선정됐다.

올해는 마을 건강길 조성,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에 이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문패에 디자인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김진국 추진위원장은 “장수마을사업으로 주민이 똘똘 뭉쳐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다”며 “올해 사업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고의 장수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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