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윤희곤 기자, 서울] 도심형 개인 이동수단 만도풋루스(Mando Footloose)의 판매사인 한라마이스터는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Coolrain)과 함께 플래그십 매장인 카페풋루스에서 ‘아트토이 전시회’를 개최했다.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은 세계 최초로 미국 프로농구 NBA와 협업하여 유명 선수들의 아트토이를 제작해 세계 정상의 피규어 아티스트로 인정받았으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Nike(나이키) ∙ Reebok(리복), 푸마(Puma), 온라인 포탈 Naver(네이버),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Amoeba Culture(아메바 컬쳐) 등과 함께 피규어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다음달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 풋루스 신사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풋루스 그리고 마크 샌더스, ▲쿨레인 지난 10년의 기록 등으로 구성됐으며, 작가의 인기작인 ▲Dunkeys(덩키즈) ▲B-Boy(비보이) 시리즈 등도 전시된다.
특히 쿨레인은 이번 전시를 위해 무체인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와 이를 디자인한 영국의 유명 산업디자이너 마크 샌더스(Mark Sanders)를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피규어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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