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진호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프로농구 KBL 고양 오리온스의 홈경기에서 스폰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한불모터스(주)는 오는 31일, 일산 고양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4-15 KCC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푸조 스폰서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구 팬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로비 이벤트, 작전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한불모터스는 경기 전 로비에서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를 참가한 관객에게는 푸조의 로고가 새겨진 무릎 담요와 우산을 증정하며, 작전타임에는 'New 푸조 308 팡팡 이벤트'를 통해 오리온스 레플리카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이날 경기를 관람하는 모든 관중들에게는 응원용 클래퍼와 액정 클리너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지난 10월, 고양 오리온스와 협약을 체결한 푸조는 정규리그가 끝나는 3월까지 고양 오리온스의 홈구장인 고양체육관에 New 푸조 308을 전시하고, 유니폼 및 플로어 광고를 진행하는 등 푸조 브랜드를 적극 알리고 있다.
또한 고양 오리온스는 올 시즌 매 홈경기 하프타임마다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규리그 종료 후 최종 선정된 1인에게는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308 1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고양 오리온스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푸조의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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