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0월 세계최대의 협동조합 금융그룹인 프랑스의 '크레디 아그리콜 CIB'서울지점이 범국민 도농 교류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에 동참한 이후로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 서울지점의 쟝 피에르 트리넬 대표와 직원들은 오대미로 유명한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초과2리의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초과2리가 농외소득원 발굴을 위해 관인농협과 진행중인 감성휴양마을로의 발전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는 마을의 관광자원과 숙박정보 등을 담은 홍보책자를 다국어(국문, 영문, 중문)로 제작해 초과2리 마을에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과 함께 성금을 모아 추운 겨울을 앞둔 마을 장애인 가족의 주택을 수리해 주기도 했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는 농촌마을의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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