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은하 기자] 광동제약은 최근 전국 사무소 임직원 220명이 음성 꽃동네를 방문해 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광동제약 임직원은 이날 이른 아침 음성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을 찾아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후 총 12개 조로 나뉘어 구원의 집, 생명의 집 등을 방문해 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은 식사와 목욕 보조, 청소, 주방일 등을 도왔으며, 치료와 요양으로 지친 노인의 말벗이 되기도 했다. 또 사회복지법인 음성 꽃동네에 비타500 3000병을 전달해 구성원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전국의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임직원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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