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 방송에서 패널로 나온 연예인이 실제 나이보다 30세나 많은 혈관 나이를 진단받아 충격을 자아냈다. 이와 같이 혈관 나이는 실제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과로․과식․흡연․음주 등의 생활은 혈관 노화에 치명적인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손발의 저림현상, 기억력감퇴, 무기력증, 만성피로나 현기증 등의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의 개선과 유산소 운동, 채소 위주의 식습관 등이 필요하다. 더불어 혈액순환 개선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 개선제 중에 ‘순화하다’라는 뜻을 가진 동아제약 ‘써규란’(Circulate)은 ‘서리 맞은 산사는 동맥경화도 뚫는다’는 서양산사 추출물에 은행잎, 멜리사엽, 마늘유 등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4가지 순수 식물성 생약 성분이 복합 함유돼 있다. 이는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혈액순환 개선제들과 차별화된 써큐란만의 특징이다.
서양산사 추출물은 식물에서 분리된 심장혈관계 약물로 치료영역이 넓고, 부작용이 없어 중․노년층 누구나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 형성 방지 작용, 혈액 점도 저하 작용, 혈액순환 촉진작용 등 3가지 작용을 통해 혈류를 개선해 준다. 마늘유에 함유되어 있는 스코르디닌 성분은 말초혈관을 확장시켜주며, 멜리사엽은 혈관벽 손상방지 및 신경 안정 작용을 지녔으며 혈액순환 촉진작용을 하여 현기증에도 효능이 있다.
한편, 동아제약 관계자는 “만성피로, 기억력감퇴, 집중력 약화에 효과적인 써큐란은 복용을 통해 혈액순환장애와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하고 혈관 나이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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