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이날 "북한의 도발을 억지하고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한미연합 키리졸브 군사훈련을 적극 지지한다"며 "북한이 핵을 폐기하지 않는 한 한미연합사는 존속시켜야 하고 (북한이 추진하는) 평화협정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 "북한 정권이 도발해 올 경우를 대비해 키리졸브 훈련은 더욱 강화시키고 미군도 계속 주둔해야 한다"며 "2012년 4월 17일로 예정된 한미연합사 해체시기를 유보하는 미국과의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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