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행사는 이지원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외국인 고객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월 10일부터 5월말까지 서비스를 이용한 8만2000여명 외국인 고객 중 15명을 추첨해 고향방문을 위한 왕복항공권을 제공했다.
이지원 서비스는 전용계좌에 송금대금을 원화로 입금하면 미리 등록한 해외 수취인에게 외화로 자동 송금되는 KEB하나은행의 특허상품으로, 2007년 출시 이후 편리성과 신속성을 인정받아 외국인 근로자 고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송금서비스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아이패드를 증정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KEB하나은행을 꾸준히 거래해주는 많은 외국인 고객들께 항상 감사 드리며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보답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을 위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고, 저렴한 외국환 서비스 제공은 물론 후원활동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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