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서도 학력과 전공, 연령 제한 등의 지원 자격조건을 폐지했으며, 금융기관 경력자와 한국사·국어·한자능력 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난 해 3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개인금융서비스직군은 영업점의 ‘우리창구팀’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입사지원서는 17일까지 인터넷(www.wooribank.com)으로 접수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29일경 5배수 내외의 서류합격자를 선발한 뒤 다음 달 중순과 말경에 1차와 2차 면접을 거쳐 4월 초에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250명 채용에서는 1만2000명 이상이 지원해 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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