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3일 수술비를 집중 보장하는 'NH수술비보장보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각종 질병과 상해로 인한 수술비, 입원비와 후유장해 발생을 집중 보장하며 특히, 암 수술비를 포함한 질병수술비의 경우 횟수에 관계없이 매회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상해 사망 때는 최대 3억원까지 보장하며 치핵, 백내장,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질병 수술의 난이도에 따라 보장금액을 차등화해 최대 200만원까지 수술비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농협손보 관계자는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서는 수술비 및 사망담보를 별도 운영하는 등 고액 수술비가 필요한 질병은 추가보장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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