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수정기자] 더페이스샵은 안티에이징 라인 ‘스밈 백년발효’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밈’은 더페이스샵의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이다.
더페이스샵에 따르면 이번 ‘스밈 백년발효’ 2종은 미백 및 주름개선 2중기능성 제품으로 피부의 탄력 저하와 주름, 칙칙한 피부톤과 건조함 등 다양한 피부 노화징후를 복합적으로 관리해 준다. ‘스밈 백년발효 안티에이징 에센스’와 ‘스밈 백년발효 안티에이징 크림’의 2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의 핵심성분인 ‘백년발효 콤플렉스’는 이탈리아 모데나 지방의 100년 발효 발사믹초(포도식초)와 중국 운남성에 자생하는 보이차 발효 성분의 복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이밖에 ‘스밈 백년발효’ 2종은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5無안심처방(파라벤, 벤조페논, 인공향, 유기색소, 동물성원료 무첨가)을 적용해, 피부에 자극 없이 미백 및 주름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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