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슈퍼모델로 데뷔 해 MBC '섹션 TV 연예통신' 리포터, tvN의 ‘마릴린과 코미디X’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김새롬의 이번 화보는 '팔색조' 콘셉트로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됐다.
김새롬 스타화보 기획제작사측은 “기존의 솔직하고 풋풋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아름답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담았다. 촬영 시 늘씬한 키와 군살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앞서 아찔한 '클리비지 룩'도 선보였다.
김새롬은 검은색 브래지어 사이로 풍만한 가슴 계곡을 선보여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UCC 팩토리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검은색 핫팬츠와 재킷 사이로 속살을 드러내며 평소 보여준 발랄하고 쾌활한 이미지와 또 다른, 숨막히는 섹시미를 펼쳐냈다.
김새롬의 스타화보는 SKT를 통해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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