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화상 상담 서비스' 도입‧‧‧고객 편의성 극대화

정종진 / 기사승인 : 2017-08-03 17: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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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등엔 내방고객 위한 'A-View존' 설치
한 고객이 ABL생명 고객센터 'A-View존'에서 화상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사진=ABL생명>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ABL생명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한 화상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은 'ABL생명 화상 상담서비스' 앱을 이용해 고객센터나 지점에 방문하지 않고도 보험계약 대출, 해지, 감액, 중도인출 등 제지급 업무와 사고보험금 청구, 보험변경 관련 업무를 화상으로 간편하고 쉽게 상담 받을 수 있게 됐다.


ABL생명은 이와 함께 6개 고객센터와 1개 F1지점, 30개 접수지점에 화상 고객서비스 부스인 'A-View존'(에이뷰 존)을 설치해 고객센터와 지점에 내방한 고객들도 화상 고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원균 ABL생명 고객&디지털실 실장은 "화상 고객서비스는 ABL생명이 주력해 온 디지털 전략 성과 중 하나"라며 "디지털을 기반으로 스마트한 고객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고객의 더 나은 삶'(A Better Life) 실현을 지원하는 한편 업계 내 디지털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ABL생명은 화상 고객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 서비스를 추천하거나 이용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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