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DGB생명은 오익환 사장이 지난 10일 경남지역에 위치한 남부지역단 산하 지점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오 사장의 전국지점 순방은 지점장 및 설계사들과 스킨십을 확대, 현장 중심의 영업정책 수립과 실행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오 사장은 "지난 7월에 실시한 조직 개편을 통해 영업우대문화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고객의 맞춤보장자산 설계와 땡큐콜(Thank-you call) 등 고객감동 전략을 실행해 회사와 고객의 가치를 더욱 높이자"고 당부했다.
앞서 오 사장은 지난달 수도권 지역 순방에 이어 부산·경남지역을 방문해 지점장들에게 회사 경영전략의 일관된 실행을 통해 위험률차 중심의 손익이 확대돼 중장기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할 것임을 설명하는 한편 영업조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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