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소화 잘되는 우유’ 카페 브라우니 70과 콜라보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2-24 15: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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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일유업>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매일유업이 베이커리 카페 ‘브라우니 70’과 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브라우니 70’에서는 우유가 들어가는 모든 커피, 음료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옵션으로 제공하며 모카번, 소보로를 비롯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넣어 만든 총 10종류의 빵을 선보인다.
매일유업과 브라우니70은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 되는 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커피, 음료 및 베이커리 메뉴를 제시한다.
우유를 마시면 복통, 설사 등의 불편한 증상을 겪어 평소 카페라떼, 밀크티 등 우유가 들어가는 메뉴 선택에 제한을 느꼈던 고객들도 브라우니70에서 부담없이 메뉴르 즐길 수 있게 됐다.
브라우니70에서는 매일유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넣어 만든 방이나 커피, 음료를 구매하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멸균 190㎖’ 하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수용하고 이를 메뉴에 반영하고 있는 브라우니70과의 콜라보를 통해 편안하게 우유가 들어간 음료나 빵, 디저트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든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걱정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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