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하이트진로는 광복 72주년을 맞아 광복절 두꺼비 왕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복절 왕관 에디션은 7번째 한정판 출시 제품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태극기와 무궁화를 디자인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 왕관 에디션을 시작으로 시즌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선보인 제품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것은 크리스마스 왕관 에디션으로 연말, 크리스마스 등의 시즌 이슈를 잘 반영한 아이템과 두꺼비와의 조화가 좋았다는 평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광복절, 6월 호국보훈의 달 에디션 등은 특별한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하이트진로는 제품 뿐 아니라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참이슬 브랜드만의 가치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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