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생활이 할인이 된다' 신규 방송광고 론칭

정종진 / 기사승인 : 2017-08-14 17: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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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손해보험>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KB손해보험은 14일 온라인채널인 'K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신규 방송 광고 '당신의 생활에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편을 론칭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2040세대를 대표하는 모델로 김연아, 이상민, 전소민을 캐스팅해 이들의 생활을 현실감 있고 공감되게 보여준다. 이와 함께 '생활이 할인이 된다'는 메시지를 통해 실생활에서 할인 혜택들이 적용되는 과정을 광고로 표현해 특약별 이해도를 높였다.


영상은 3편으로 무사고 운전 할인을 강조한 김연아 편, 마일리지 및 블랙박스 할인을 강조한 이상민 편, 대중교통 할인을 강조한 전소민 편이 방송된다.


김태식 KB손보 다이렉트본부 본부장 "다이렉트 보험을 찾는 고객들의 일상 생활이 곧 우리 회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손보 다이렉트만의 특화된 이미지를 바탕한 광고로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손보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KB매직카자동차보험'을 비롯해 'KB매직카모바일하루자동차보험', 'KB원타임항공기탑승플랜' 상품 등을 최근 출시해 휴가철 짧은 기간 동안 차량이나 비행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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