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VVIP용 '더 베스트 시그니처' 카드 출시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8-03-24 1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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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VVIP를 위한 고품격 상품인 '더 베스트 시그니처' 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카드의 프리미엄 서비스에 비자카드의 VVIP 상품을 결합한 이 카드는 사회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발급된다.

사전 조사를 통해 최상위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회비는 20만원이다.

클럽메드, 힐튼, 노보텔 등 주요 특급호텔에서의 연 1회 무료 숙박 등의 호텔서비스와 대한항공의 일본·중국·동남아 노선 무료 좌석 업그레이드 등의 여행서비스도 제공된다.

국내 골프연습장 할인과 해외 유명 골프장 할인 등의 골프서비스와 패밀리레스토랑, 백화점 할인 등 생활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5월 말까지 카드 발급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국·동남아 왕복항공권, 특급호텔 이용권, 마이 신한포인트 10만점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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