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리아가 자사의 38년 스테디 셀러 새우버거와 지난 2015년 이슈제품으로 자리잡은 모짜렐라 인 더 버거를 콜라보한 신제품 ‘모짜 새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매장별 선착순 30명 대상 신제품 ‘모짜 새우’ 무료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롯데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운영 매장 확인 후 참여하면 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모짜 새우는 제품 기획에 앞서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제품간 맛의 조합 선호도 조사를 시행했으며 새우버거와 모짜렐라 인 더 버거의 조합이 1위를 차지해 기획하게 됐다”며 “고소한 새우와 자연산 치즈의 풍미가 절묘한 맛을 내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모짜 새우’는 단품 4900원, 세트 52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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