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 광고 온에어

이명진 / 기사승인 : 2017-03-02 12: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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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제약 '미놀에프트로키'. <사진=경남제약>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경남제약은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가 3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구전 동요를 개사해 친숙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M송으로 제품명·효능 효과를 재미있고 반복적인 가사를 통해 임팩트 있게 전하고 있다. 라디오 광고는 청취율이 가장 높은 출퇴근 시간 때의 MBC 'FM·AM' 채널을 중심으로 오는 4월까지 송출할 예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황사로 인후염 치료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는 올해 출시 32주년을 맞아 라디오 광고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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