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소비자보호 우수 지점 시상

정종진 / 기사승인 : 2018-01-17 16: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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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천 영종도에서 개최된 '2018 메트라이프생명 영업전략회의'에서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오른쪽 첫번째)가 소비자보호 우수 사업단 및 지점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전속 보험설계사 조직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소비자보호 시상'을 올해부터는 법인보험대리점(이하 GA)으로 확대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보호 시상은 영업현장 일선에서 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계약 과정에서의 민원률을 낮추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메트라이프생명의 자체적인 시상식이다.


지난 9일 '2018 영업전략회의'에서 진행된 소비자보호 시상에서는 전속 설계사조직 부문에 ▲부산4사업단 ▲영남2사업단 ▲국제지점 ▲부전2지점 ▲그랜드지점이 선정됐다. 또 GA 부분에서는 ▲영진에셋 ▲키움에셋플래너 ▲프라임에셋 등이 우수 GA로 뽑혔다.


소비자보호 시상은 ▲민원 발생률 ▲민원 개선률 ▲25회차 유지율 등의 공통 항목과 전속 지점의 경우 ▲우수인증설계사 보유 비율 ▲미스터리쇼핑 결과 등의 부문을 추가로 평가해 선정한다.


소비자보호 시상에 선정된 전속지점, GA에는 최고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민원 감소 및 소비자 만족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영업 일선에 까지 확대하고 소비자보호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동기부여함으로써 업계 최고 수준의 완전판매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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