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 기념으로 옥수수(oksusu)와 디즈니가 손잡고 벨 캐릭터 인형과 옥수수에서 이용가능한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소장용 VOD 쿠폰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디즈니, 11번가와 손잡고 ‘미녀와 야수’ 개봉 기념으로 주인공 벨 인형과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소장용 VOD를 결합한 상품을 업계 최초로 단독 출시했다
또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소장용 VOD는 옥수수앱 뿐만 아니라 B tv에서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다.
벨 인형과 소장용 VOD는 현재 11번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관련 마케팅은 B2B 마케팅 전문기업인 SK엠앤서비스에서 담당한다.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르네상스와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클래식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실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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