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월 시작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의 후속 활동으로써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를 비롯한 계열사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경사로·보조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도배 등 활동제약 노인의 주거 편리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시설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은 다음달 2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대상자는 협력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선정된 전국 200여 가구 중 전국 5개 권역별 각 한 가구씩으로 고르게 분포되어있다.
경기도 안성시에서 지난 23일 봉사활동을 시작한 KB금융그룹은 26일 충북 제천, 다음달 5일과 13일, 20일에 광주와 강원 영월, 경북 영주에서 같은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KB금융그룹은 5월을 ‘KB 사회공헌의 달’ 로 정하고 총 50여 프로그램을 통해 2만명 이상의 임직원이 ‘1인 1봉사활동’ 을 실천하는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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